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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먼 동아일보] 향수 명가의 새로운 제안! 향기로운 리빙 데커레이션
우먼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4-25 18:36
2014년 4월 25일 18시 36분
입력
2014-04-25 14:40
2014년 4월 25일 14시 4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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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iving Sense
최근 리빙 스타일의 마무리가 향기로 자리 잡는 추세다. 은은하게 향을 발산하는 패브릭 스프레이와 공간 스타일을 살리는 룸 스프레이 하나면 오감으로 즐기는 인테리어가 완성된다.
1 에데니끄 꼬모엘라 패브릭 워터
옷에 뿌리면 정전기를 방지하고, 라벤더 향이 하루 종일 은은하게 퍼져 향수 대용으로 사용하기 좋다. 200ml 1만4천원.
2 아밀레앤멜라니by스킨알엑스
필로우 미스트 베개 커버나 침구, 커튼 등에 뿌리면 백단과 머스크 향이 은은하게 퍼지며 편안한 잠자리를 만든다. 100ml 2만9천원.
3 부쉬드노엘 패브릭 프레쉬 스프레이
파우더리한 머스크와 샹탈, 튜버로즈, 시트러스 향이 방금 세탁한 옷을 입는 듯한 느낌을 준다. 250ml 2만7천5백원.
4 딥티크 베이 룸 스프레이
불가리안 로즈와 과일 향이 공간을 화사하게 만드는 룸 스프레이. 150ml 8만9천원.
5 조말론 리노 넬 벤토 린넨 스프레이
라벤더 향이 퍼지다 로즈메리, 유칼립투스, 시더우드가 감도는 패브릭 스프레이. 175ml 8만5천원.
6 록시땅 홈 퍼퓸 로즈
장미 향이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해 침실에 사용하면 제격! 100ml 2만7천원, 펌프 1만3천원.
7 갈리마드 퍼퓸 룸 스프레이 마레
프레시한 오션 향이 나는 룸 스프레이는 거실이나 주방 등 가족이 함께하는 공간에 잘 어울린다. 100ml 4만9천원.
기획·한여진 기자 | 사진·문형일 기자 | 어시스트·양혜수 인턴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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