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사회
[신나는 공부/알림]어린왕자 스토리공모전
동아일보
입력
2013-01-15 03:00
2013년 1월 15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어린왕자 소재로 나만의 소설 만들어봐요
‘신나는 공부’와 ‘어린이동아’를 만드는 동아일보 교육법인 ㈜동아이지에듀와 꼬마샘터가 전국 초등생을 대상으로 ‘제1회 어린왕자 스토리공모전’을 엽니다. 생텍쥐페리의 소설 ‘어린왕자’를 소재로 나만의 창작소설을 만들면 됩니다.
최근 교육현장에서 글쓰기 등 언어활동을 통한 상상력과 창의력 함양이 중요시됨에 따라 어린이가 소설을 창작하면서 문학적 잠재력을 발휘하도록 마련한 대회입니다.
작품 형식은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5∼10장) △중편소설(200자 원고지 10장 이상) 등 두 종류. 수상작은 유명 동화작가, 대학 교수 등 권위 있는 심사위원이 △소재·아이디어 △필력(글 솜씨) △구성 △어린이다운 필체 등 네 가지 심사기준을 적용해 선정합니다.
대상(상금 500만 원), 금상(상금 400만 원) 등 총 11명의 수상자에게 상금과 상장, 상패를 드립니다. 상금은 수상자와 수상자의 소속 학교에 절반씩 지급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공식 블로그(blog.naver.com/princestory1) 참조.
주최
어린이동아, 꼬마샘터
후원
크라제버거, KAIST, ㈜매일유업, 필립스, 프로스펙스
응모자격
초등 1∼6학년
공모주제
어린왕자를 소재로 한 자작 미발표 소설
공모형식
△단편소설(200자 원고지 5∼10장) △중편소설(200자 원고지 10장 이상)
공모기간
2013년 2월 28일까지
수상작 발표
2013년 5월 5일(어린이날)
문의
02-362-5110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2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3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4
휠체어 탄 대만 부부 “취객 막아준 강남역 의인 찾습니다”
5
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vs 트럼프 “합의 불발시 美가 통행료 부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8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9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10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1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2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3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李 조작기소 특검 발단 “연어 술파티”…법원 판단은 “거짓말”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한동훈 “복당 목표로 하고 있어…장동혁, 보수 이끌 정통성 상실”
10
‘집회가요, 지도부, 인쇄물’ 없는 이런 시위는 처음 본다[청계천 옆 사진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많이 그리울 것” ‘은마 상가’ 문방구 사장의 마지막 인사
이혜정 “낙상으로 턱에 검푸른 피멍”…멍 빨리 빼는 정석은?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