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아이유-유승호, 스무살 동갑내기 ‘달달한 핑크빛 화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8 14:36
2012년 9월 18일 14시 36분
입력
2012-09-18 14:33
2012년 9월 18일 14시 3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유-유승호, 스무살 동갑내기 ‘달달한 핑크빛 화보’
가수 아이유와 배우 유승호의 커플 화보가 공개됐다.
지바이게스는 9월 18일 아이유와 유승호가 함께 촬영한 2012년 F/W시즌 롤리팝화보를 공개했다.
국민 동생으로 시작해 어엿한 성인이 된 20살 동갑내기 친구 아이유, 유승호는 이번 화보를 통해 기존의 사랑스러운 이미지뿐만 아니라 성숙한 매력을 보여주며 완성도 높은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지바이게스로 벌써 3번째 만남을 가진 아이유와 유승호는 첫만남의 수줍은 미소와는 달리 시종일관 밝은 웃음으로 프로패셔널한 포즈를 취했다는 후문이다.
지바이게스 마케팅팀 석시영 부장은 “촬영장 인터뷰가 방송을 타면서 컷을 공개해 달라는 문의가 쇄도하고 출시 전부터 인터뷰의상 문의가 이어져 이번 롤리팝 화보에 거는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3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합당 멈춰라” “당무개입 말라” 김민석-정청래 당권다툼 전초전
2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3
‘역대급 실적’ 은행들, 최대 350% 성과급 잔치…金 단축 근무도
4
혹한 속 태어난 송아지 집에 들였더니…세살배기 아들과 낮잠
5
‘빈손 귀국’ 김정관 “美 관세인상 조치 시작…관보 준비”
6
오늘 밤 서울 최대 10㎝ 눈폭탄…월요일 출근길 비상
7
“배달시 여러 층 누르지 마세요” 엘리베이터 안내문에 시끌
8
“까치발 들고 물 1.5L 마시기”…50대 매끈한 다리 어떻게? [바디플랜]
9
0.24초의 기적…올림픽 직전 월드컵 우승 따낸 ‘배추 보이’ 이상호
10
“태국서 감금” 한밤중 걸려온 아들 전화…어머니 신고로 극적 구조
1
李 “유치원생처럼 못 알아들어”…부동산 비판한 국힘에 한밤 반박
2
“한동훈 쫓아낸 국힘, 스스로 사망선고” 韓지지자들 여의도 집회
3
한병도 “한동훈 토크콘서트는 ‘티켓 장사’”…韓 “1원도 안 가져가”
4
오세훈 “세운지구·태릉CC 이중잣대, 대통령이 정리해 달라”
5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6
李 “설탕부담금, 어려운 문제일수록 토론해야”
7
‘R석 7만9000원’ 한동훈 토크콘서트…한병도 “해괴한 정치”
8
귀국한 김정관 “美측과 불필요한 오해는 해소됐다 생각해”
9
李, 또 ‘설탕부담금’…건보 재정 도움되지만 물가 자극 우려
10
다이소 매장서 풍선으로 ‘YOON AGAIN’ 만들고 인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韓 대기업 대졸초임, 日보다 41% 높아…“고임금 고착화”
남아공-美 갈등 깊어져…‘멜라니아’ 상영 불발에 G20 퇴출까지
경차 자리 ‘3칸’ 차지한 SUV…“내가 다 부끄러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