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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년별 공부하는 이유, “학생들은 공부하는 기계?” 씁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17 11:58
2012년 9월 17일 11시 58분
입력
2012-09-17 11:12
2012년 9월 17일 11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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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학년별 공부하는 이유’
초등학생의 학년별 공부하는 이유가 공개돼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학년별 공부하는 이유’라는 제목으로 한 장의 이미지가 올라왔다.
공개된 게시물에는 초등학교 1학년을 시작으로 해가 거듭되는 6년 동안 엄마들이 말하는 ‘공부해야 하는 이유’가 담겨 있다.
이에 따르면 초등학교 1학년 때는 “이제 초등학교 들어갔으니까”, 2학년 때는 “후배들도 생겼으니…”, 3학년 때는 “1년만 있으면 고학년이야”, 4학년 때는 “이제 고학년이니까”, 5학년 때는 “1년만 있으면 6학년이야”라는 이유다.
마지막으로 6학년 때는 “1년만 있으면 중학교 들어간다”고 말해 보는 이들의 공감을 자아냈다.
이를 본 네티즌들은 “학년별 공부하는 이유 공감 100%네~ 웃기다”, “학년별 공부하는 이유 씁쓸하다”, “학년별 공부하는 이유 공감가지만 학생들은 공부하는 기계인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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