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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
[2012 한국사용품질지수 1위 기업]선풍기 날개에 다치지 않는 ‘인공지능 선풍기’
동아일보
입력
2012-09-13 03:00
2012년 9월 13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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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풍기 부문/신일산업㈜
2006년부터 꾸준히 에너지효율 1등급 선풍기를 생산하는 신일산업㈜은 지난해에 이어 7년 연속 한국사용품질지수 선풍기부문 1위 기업으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모든 선풍기는 신일로 통한다”는 표현이 나올 정도로 우리나라 선풍기의 역사는 신일산업의 역사와 함께 한다.
이제 신일산업은 54년의 역사를 자랑하는 국내 제일의 선풍기-난방기기 생활가전 브랜드에 머물지 않고 ‘100년 기업을 향한 제2의 도약’을 시작했다.
1959년 설립된 신일산업은 소형가전 업계의 대표주자로서 1980년 국내선풍기 업계 최초로 KS마크를 획득했다.
1984년에는 전기믹서기와 전기보온밥통 국내최초 KS마크획득, 1988년 전기탈수기 국내최초 KS마크 획득이라는 기록을 달성했다.
높은 브랜드 인지도와 최첨단 성능, 그리고 좋은 제품을 만들겠다는 장인정신까지 더해진 신일산업 선풍기는 이제 기술혁신과 성능 측면에서는 경쟁 업체를 압도하고 있다.
특히 고객들의 사랑스러운 자녀들이 선풍기 날개로 인한 사고를 당하지 않도록 미연에 방지한 인공지능형 스마트 선풍기는 ‘선풍기의 혁명’으로까지 불리고 있다.
송권영 대표
선풍기 안전망 사이로 손이나 인체가 접촉되면 즉각 회전날개를 멈추는 ‘안전 중심 설계’가 특징이다.
이제 신일산업은 난방기기와 생활가전을 넘어 환경과 의료 분야로도 영역을 넓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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