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넥슨, 하반기 신입·경력사원 공개채용
스포츠동아
입력
2012-09-04 07:00
2012년 9월 4일 07시 00분
좋아요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넥슨은 게임하이와 네오플, 넥스토릭, JCE 등 계열사와 함께 2012년 하반기 신입 및 경력사원 공개 채용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모집분야는 개발과 디자인, IT엔지니어링, 경영지원, 해외사업 등이며 모집인원은 총 150명이다.
지원접수는 10월 4일 오후 5시까지 넥슨 컴퍼니 공개채용 사이트(career.nexon.com)에서 할 수 있다. 최종합격자는 면접 전형 등을 거쳐 연말께 결정된다.
[스포츠동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2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3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4
[속보]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13세 구독자 사연에…쯔양 “햄버거 1개당 500만원 기부”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온플법·쿠팡·손현보…최근 ‘美측 불만’ 징후 잇따랐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이틀간 여성 12명 ‘묻지마 추행’…30대 남성 검찰 송치
10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통일교측 “행사에 尹 와주면 최소 10만달러”…실제로 갔다
2
시장서 구걸 50대, 집 3채에 운전기사 둔 사채업자였다
3
이재용 차에서 포착된 음료수…전해질 많다는 ‘이것’이었다
4
[속보]李대통령, 직접 훈장 들고 이해찬 前총리 빈소 조문
5
13세 구독자 사연에…쯔양 “햄버거 1개당 500만원 기부”
6
배우 얼굴 가린다고…아기 폭우 맞히며 촬영, ‘학대’ 논란
7
온플법·쿠팡·손현보…최근 ‘美측 불만’ 징후 잇따랐다
8
주호영 “한동훈 징계 찬성·반대 문자 절반씩 날아와”
9
이틀간 여성 12명 ‘묻지마 추행’…30대 남성 검찰 송치
10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1
이해찬 前총리 시신 서울대병원 빈소로…31일까지 기관·사회장
2
트럼프 “韓 車-상호관세 25%로 원복…韓국회 입법 안해”
3
한동훈 “김종혁 탈당권유, 北수령론 같아…정상 아냐”
4
협상끝난 국가 관세복원 처음…조급한 트럼프, 韓 대미투자 못박기
5
李 “아이 참, 말을 무슨”…국무회의서 국세청장 질책 왜?
6
국힘 윤리위, 김종혁에 ‘탈당권유’ 중징계…친한계와 전면전?
7
조정식·윤호중·김태년·강기정…‘이해찬의 사람들’ 곳곳에 포진
8
與 “통과시점 합의 없었다” vs 국힘 “與, 대미투자특별법 미적”
9
李 “힘 세면 바꿔준다? 부동산 비정상 버티기 안돼”
10
이해찬 前 총리 시신 운구 절차 완료…27일 오전 한국 도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지금 뜨는 뉴스
“1년 만에 당뇨 탈출”…56세 남성의 해법 두 가지[노화설계]
로저스 쿠팡 대표, 30일 경찰 출석…검찰 ‘출국정지’ 미승인
“민주주의 큰 별 타계”…與, 이해찬 前 총리 조문 행렬
닫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