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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DJ Afrojack, 원더걸스 ‘The DJ Is Mine’ 리믹스 버전 공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31 09:46
2012년 8월 31일 09시 46분
입력
2012-08-31 09:29
2012년 8월 31일 09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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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DJ Afrojack이 원더걸스의 'The DJ Is Mine’의 리믹스 버전을 공개해 주목을 받고 있다.
미국내 주요 KPOP 소식통인 All Kpop은 최근 'The DJ Is Mine'의 리믹스 버전에 대한 소식과 음원을 공개했다.
All Kpop측은 "전세계 DJ순위 7위에 랭크된 DJ Afrojack이 원더걸스의 'The DJ Is Mine'의 리믹스 버전을 제작해 공개했다"며 "이번 리믹스 버전은 특히 원더걸스 멤버인 소희와 예은의 보컬 스템(Vocal Stem)을 강조했다"고 전했다.
이 매체는 이어 "원더걸의 음악이 유명 DJ에 의해 리믹스 된 것은 이번이 처음이 아니며, 수퍼 히트곡인 'Nobody'의 영어 버전도 Jason Kevins에 의해 리믹스 된적이 있다"고 덧붙였다.
또 드라마 'Glee'를 통해 국내에도 얼굴을 알린 할리우드 스타 Kevin Mchale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원더걸스 앓이'를 팬들에 전했다.
Mchale은 최근 자신의 트위터에 'LIKE MONEY (Feat. Akon)' 뮤직 비디오 캡처 사진을 공개하고 "하루 종일 이 멋진 음악에 빠져있다"며 "여러분도 꼭 들어보길 바란다"라고 알렸다.
한편 원더걸스는 9월 5일 뉴욕 최고 인기 라디오 스테이션 'Z100 '에서 팬들과 라이브 화상 채팅 실시하며, 같은날 미국 최대 규모의 라디오 플랫폼 'I Heart Radio'에서 단독 쇼를 진행한다.
동아닷컴 오세훈 기자 ohhoony@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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