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연예
이특 반전 등근육 공개… ‘의외로 섹시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13 11:35
2012년 8월 13일 11시 35분
입력
2012-08-13 10:44
2012년 8월 13일 10시 4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특 반전 등근육
남성그룹 슈퍼주니어의 멤버 이특이 반전 등근육을 공개했다.
이특은 13일 자신의 트위터에 “등판이 훤한 의상 몰랐죠? 지울거니 빨리봐요”라고 글과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는 등이 훤히 드러난 의상을 입은 이특의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이특의 등근육이 눈에 띈다. 잔근육으로 다져진 탄탄한 ‘반전 등근육’을 드러낸 것.
이를 본 누리꾼들은 “운동 열심히 하시더니… 멋져요”, “의외로 섹시한데요”, “진짜 반전 등근육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특이 속한 슈퍼주니어는 6집 타이틀곡 ‘섹시, 프리&싱글’(Sexy, Free&Single)을 발표해 활동을 펼치고 있다.
사진출처|‘이특 반전 등근육’ 이특 트위터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6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광화문에서/김준일]단식 마친 장동혁… 중요한 건 단식 그 다음
2
라면 먹고도 후회 안 하는 7가지 방법[노화설계]
3
6년전 한밤 중 목욕탕에 나타난 김정은, 분노한 이유는 [주성하의 ‘北토크’]
4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5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6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7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8
“나경원, 코스피 5000 신기루라더니…되니까 폄훼” 김지호 직격
9
브런슨 “우리 스스로 한반도 묶어두면 안돼”
10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1
이해찬 前총리 위독… 베트남 출장중 한때 심정지
2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3
“쿠팡, 로비로 韓-美 못 흔들 것” 金총리, 美서 공개 경고
4
단식 끝낸 장동혁 첫 숙제 ‘한동훈 제명’… 친한계 “부당 징계 철회해야” 거센 반발
5
더 거세진 이혜훈 불가론…“국민에 대한 도전, 지명철회 불가피”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8
정청래 “이해찬 고문 위중…조속한 회복 온 마음 모아 빌어”
9
집값 잡으려 ‘갭투자 1주택’도 규제할듯… “매물 되레 줄것” 전망도
10
[단독]美투자사 황당 주장 “李정부, 中경쟁사 위해 美기업 쿠팡 공격”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챗GPT이어 제미나이3도 韓이 ‘큰손’…글로벌 유료가입자 美이어 2위
120kg 거구가 로킥…동탄 한 고교 전치6주 학폭 결국 소년부로
골드버튼 눈앞이었는데…‘전과 6범’ 논란에 구독자 급감한 임성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