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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컵女’ 타츠미 유이, 영화 홍보차 9일 내한… 기대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8-08 13:19
2012년 8월 8일 13시 19분
입력
2012-08-08 13:05
2012년 8월 8일 13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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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츠미 유이 (사진|타츠미 유이 트위터)
일본 AV배우 타츠미 유이가 전격 내한한다.
타츠미 유이는 자신이 주연한 영화 ‘AV아이돌’ 개봉 기념 공식행사를 위해 오는 9일 한국에 입국한다.
이어 10일 공식기자회견 및 서울투어를 끝내고 11일 오전에 출국할 예정이다.
영화 ‘AV아이돌’은 한국과 일본이 함께 제작한 영화로 일본 최고 AV 스타가 한국에서 AV영화 촬영을 시작하면서 아이돌 지망생과 만나는 과정을 담았다.
주인공인 타츠미 유이는 지난 2008년 데뷔한 5년차 AV배우로 키 168㎝에 F컵을 자랑하는 글래머 미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타츠미 유이 기대된다”, “타츠미 유이 어떤 의상 입고 올까?”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타츠미 유이는 또 다른 주연배우 여민정과 함께 내한 기자회견을 가진 뒤 명동, 홍대, 강남역 등을 방문할 계획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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