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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승철, 박진영 디스 “왜 그랬니? 공기 반 소리 반이 뭐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6 14:44
2012년 5월 16일 14시 44분
입력
2012-05-16 14:09
2012년 5월 16일 14시 0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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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당 방송 캡처
‘이승철, 박진영 디스… 왜?’
가수 이승철이 ‘K팝 스타’의 심사위원 박진영을 언급했다.
지난 15일 방송된 KBS 2TV ‘승승장구’에 게스트로 출연한 이승철은 ‘슈퍼스타K’ 심사위원을 하면서 내뱉은 독설에 대해 말을 꺼냈다.
특히 이날 방송에서 이승철은 ‘K팝 스타’ 심사위원 박진영의 심사평을 언급하며 “공기 반 소리 반이 뭐냐. 박진영 너 왜 그랬니?”라며 농담 섞인 말을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박진영이 인상을 쓰지 말고 노래할 것을 충고한 심사평에 대해서는 “기광이가 키 얘기를 한 것이랑 비슷하다”며 잔인한(?) 말을 서슴없이 뱉었다.
방송을 본 네티즌들은 “이승철 박진영 디스 웃겼다”, “이승철 박진영 디스할 때 정말 통쾌했다”, “이승철 박진영 디스 깨알같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 ‘몰래온 손님’으로는 허각, 존박, 울랄라세션이 출연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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