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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 전투력 순위, “무서운 개 도사견과 코카시안 오브차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5-15 10:39
2012년 5월 15일 10시 39분
입력
2012-05-15 10:32
2012년 5월 15일 10시 3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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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개 전투력 순위’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개 전투력을 측정한 글이 공개돼 인기를 끌면서 퍼지고 있다.
‘개 전투력 순위’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해당 게시물에서 가장 싸움을 잘 하는 개로 도사견을 지목했다.
사실 도사견의 원산지는 일본 토사 지방이며 투견 아키다가 서양에서 건너온 마스티프 타입의 투견들에게 패하면서 개량됐다고 전해졌다.
도사견은 이러한 개량으로 몸 주변에 주름이 생기면서 목을 물려도 바로 반격할 수 있게 됐으며 치악력 또한 무려 235kg으로 회색늑대의 치악력 184kg을 훌쩍 뛰어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몸무게 또한 80kg으로 회색 늑대의 평균 몸무게인 50kg보다 무겁다. 이는 개 중에서는 도사견을 이길 수 있는 개가 없다는 것을 보여준다.
도사견에 이어 개 전투력 순위 2위와 3위는 코카시안 오브차카와 아메리칸 핏볼 테리어가 차지했으며 우리의 진돗개는 이름을 올리지 못했다.
개 전투력 순위에 대해 네티즌들은 “개 전투력 순위 확실한 건가요? 도사견이 늑대보다 세구나”, “무시무시하다 잘못 걸리면 큰일 날 듯”, “코키시안 오브차카도 무섭게 생겼다” 등 다양한 댓글로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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