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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북한, 김정일 아랍계 수양딸 TV 공개
채널A
업데이트
2012-04-20 09:55
2012년 4월 20일 09시 55분
입력
2012-04-20 07:06
2012년 4월 20일 07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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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 채널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북한이 조선중앙TV를 통해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아랍계 수양딸을 전격적으로 공개했습니다.
국제적으로 평화적인 이미지를 심겠다는 의도로 풀이됩니다.
이용환 기자가 보도합니다.
▶
[채널A 영상]
북한, 김정일 아랍계 수양딸 TV 공개
[리포트]
김일성 주석의 100회 생일 태양절 기념 행사장에
한 아랍계 여성이 등장합니다.
김정일 국방위원장의
수양딸인 진달래 씨입니다.
“주석님께 못다 한 인사까지 다 합쳐
감사의 큰절을 올리고 싶었는데
장군님까지 안 계시는 이 무대에 서고 보니
막 눈물이 나고 억이 막힙니다.”
진달래 씨는 1982년부터 만 10년 동안
평양 주재 팔레스타인 대사를 지낸
무스타파 사파리니 씨의 딸입니다.
김정일 위원장은 대사 부부가
임신이 되지 않는다는 소식을 접하고
전문가를 동원해 임신이 가능하도록 도왔습니다.
진달래 라는 이름도 김 위원장이 직접 지어줬습니다.
27살인 진달래 씨는 중국 베이징에서
산부인과 의사로 일하고 있습니다.
“생을 주고 이름을 주고 미래를 열어준
김일성 주석님과 김정일 장군님은
나의 친아버지, 내 운명의 영원한 보호자이시며
조선은 나의 제2의 조국입니다.”
행사장에는 외국인 수천명이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북한은 이번 태양절 홍보를 위해 항공료와 체류비를 부담해가며 외국인들을 대거 초청했습니다.
진달래 씨를 등장시킨 것도
국제적으로 평화적인 이미지를 심겠다는 의도로 해석됩니다.
한편 노동신문은
김정은 노동당 제1비서가 지난 15일
공개연설에 앞서 내놓은 담화내용을 공개했습니다.
김 제1비서는
군사적 위력을 백방으로 강화해나가야 한다며
김 위원장의 유훈통치를 강조했습니다.
또 식량문제 해결 등 경제 문제 해결에
주력하겠다는 의지를 내비쳤습니다.
채널A 뉴스 이용환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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