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비-한지우, 새하얀 침대 위 어색+풋풋 ‘포착’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2 00:58
2012년 3월 2일 00시 58분
입력
2012-03-01 19:40
2012년 3월 1일 19시 4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가수 비와 탤런트 한지우가 침대 위에서 어색한 표정이 담긴 사진이 공개돼 눈길을 끈다.
최근 한 인터넷 포털 사이트 게시판에는 '비랑 한지우 다정한 직찍'이라는 제목으로 사진 한장이 공개됐다.
올라온 사진에서 비는 흰색 니트를, 한지우는 흰색 셔츠를 입고 하얀 침대 시트 위에 앉아 깔끔한 느낌을 풍겼다. 두 사람은 다소 어색한 표정과 포즈로 풋풋한 분위기를 전하기도 한다.
이는 중국 JVJQ 화장품 광고 촬영현장으로 두 사람은 다정한 연인의 콘셉트에 맞게 로맨틱한 분위기를 연출했다..
사진을 본 누리꾼들은 "분위기가 살짝 어색하네", "손발이 오그라 드는 듯", "두 사람 너무 풋풋하고 귀엽다", "비 제대 한 줄 알았네", "둘이 잘 어울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與 “보유세·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2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3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4
‘나는 몰라요’ 가수 옥희 별세…홍수환이 마지막 지켜
5
정점식 “장동혁, 내년 2월까지 갈 수 있겠나…상황 빨리 종결돼야”
6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7
서울시에 준하는 지위 전남광주통합특별시장 연봉은?
8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9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10
與 “보유세·양도세 조정은 정부의 당연한 책무”…김용범 옹호
1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2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3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4
반도체→부동산 ‘富의 이동’ 원천차단?…‘보유-양도세’ 꺼낸 김용범
5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6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7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8
‘투표마감 95분전’ “용지 없다” 항의 전화…55분 지나서 노태악에 보고했다
9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10
목 찔렸는데 경찰은 현장 떠나…法 “피해자에 3억5000만원 배상하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쯔양 협박해 돈 갈취한 변호사…법원 “7000만원 배상하라”
“대통령 말 이해하지만 월세 살면 한 달 지출이 2배로 늘어요”
‘구충제’에 희망 거는 말기 암 환자들…의사들은 왜 말릴까 [건강팩트체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