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융 새상품]우리은행 '트러스타 IPO 단위금전신탁' 外

입력 2003-12-22 18:02수정 2009-10-10 0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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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우리은행은 공모주와 인수합병(M&A) 관련주에 전문적으로 투자하는 주식형 신탁상품인 ‘트러스타 IPO 단위금전신탁’과 ‘트러스타 M&A 단위금전신탁’을 각각 1000억원 한도 내에서 판매하고 있다. 트러스타 IPO펀드는 핵심 우량주와 업종 대표주 위주로 자산을 운용하면서 일부를 상장 또는 등록하는 기업공개(IPO) 종목들에 투자하도록 설계된 상품이다. 또 트러스타 M&A 단위금전신탁은 M&A 테마가 형성될 종목에 초기 투자해 수익률을 올리는 상품이다.

□ 현투증권은 외국 펀드인 ‘WIP 이머징마켓 고정수익 펀드’와 ‘미국 가치형 펀드’를 판매하고 있다. 이머징마켓 고정수익 펀드는 주요 투자 대상이 신흥시장의 채권으로, 국가별 리스크에 따라 채권 투자 비중을 조정하는 채권형 펀드이다. 미국 가치형 펀드는 기업의 이익이나 자산, 현금 흐름, 배당 등이 주가에 충분히 반영되지 않은 저평가된 미국 주식에 주로 투자하는 주식형 펀드이다. 두 펀드 모두 가입할 때 판매 수수료를 한번 내면 언제든지 수수료 부담 없이 환매할 수 있다.

□ 대한투자증권은 26일까지 ‘인베스트 지수연동 ELS20 채권 V-2호’와 ‘인베스트 지수연동 투웨이 채권 V-5호’를 전 영업점에서 모집한다. ELS20 채권 V-2호는 만기시점에 주가지수가 20% 미만 상승하면 최대 연 19.99%, 한번이라도 20% 이상 상승하면 연 4%의 수익률이 보장된다. 어떤 경우에도 원금은 보장되는 만기 6개월 상품. 양방향 채권 V-5호는 지수가 30% 미만 상승하면 최대 연 15.99%, 한번이라도 30% 이상 상승하면 연 6%의 수익을 얻을 수 있는 원금보장형 상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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