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고양이 동영상 시간낭비라고?..행복도 높인다!
업데이트
2016-10-05 16:09
2016년 10월 5일 16시 09분
입력
2016-10-05 16:08
2016년 10월 5일 16시 0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깔깔거리고 고양이 동영상을 보는 당신. 문득 스스로 바보 같다고 여긴다. 이런 동영상이나 보고 공유하면서 시간을 허비한다고 자책할지도 모른다.
하지만 미국 경제지 월스트리트저널은 지난 4일(현지시간) 고양이 동영상을 보는 행동이 실제로 삶의 행복도를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고 보도했다.
미국 카네기멜론대학교와 페이스북이 공동으로 진행한 연구조사 결과가 지난 7월 컴퓨터 중재 커뮤니케이션지(誌)에 실렸다.
이 연구에서 한 달에 자신이 올린 페이스북 포스트에 평소에 받던 댓글보다 60개를 더 많이 받으면, 웰빙이 개선된다는 결과가 나왔다.
웰빙이 개선됐다는 느낌은 자녀를 출산한 것과 같은 삶의 큰 변화에서 느끼는 느낌과 같았다.
91개국 페이스북 이용자 1910명을 대상으로 3개월 연속 설문조사했다. 설문지 문항 60개는 행복, 스트레스 수준, 지지받는 다는 느낌 등 웰빙에 대한 것들이다.
최근 고양이 동영상이 인기를 끌면서, 고양이 동영상을 올려서 주변 사람들에게 호응을 받을 수 있게 됐고, 결국 이것이 그만큼 삶의 만족도를 높이는 결과로 이어지게 됐다.
또다른 연구결과도 있다. 인디애나 대학교 미디어 스쿨의 제시카 마이릭 조교수는 지난해 학술지 ‘인간 행동 속 컴퓨터’에 고양이 동영상 연구를 실었다.
이 연구는 7000명을 대상으로 온라인 설문조사를 실시했다. 응답자들은 고양이 동영상을 본 후 더 행복해졌다고 응답했다.
고양이 동영상을 본 후 감정 상태에 대해 더 만족감을 느끼고, 더 활기찬 반면에, 덜 불안하고, 덜 짜증나며 덜 슬펐다고 대답했다.
고양이 동영상을 즐기는 행동은 시간 낭비가 아니란 분석이다.
* 본 기사의 내용은 동아닷컴의 편집방향과 일치하지 않을 수도 있습니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2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3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4
연금 개시 가능해지면 ‘가능한 적은 금액’ 즉시 인출하세요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쇼트트랙 남자 계주 “마지막에 다같이 웃을 수 있어서 기뻐”
7
“잠들어서 먼저 간다” 죽은 피해자에 카톡…접촉인물 전수 조사
8
볼보 761만원, 테슬라 940만원 ‘뚝’…전기차 ‘가격 전쟁’ 불 붙었다
9
상호관세 막힌 트럼프, 100년 잠자던 ‘관세법 338조’ 꺼내드나
10
“개인회생 신청했습니다” 집주인 통보받은 세입자가 할 일
1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2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국힘 전현직 당협위원장 20여명, ‘절윤 거부’ 장동혁에 사퇴 촉구
6
‘면직’ 산림청장, 술 취해 무법질주…보행자 칠뻔, 車 2대 ‘쾅’
7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8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9
목줄 없이 산책하던 반려견 달려들어 50대 사망…견주 실형
10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모텔서 연쇄 약물살인’ 20대女 접촉인물 전수조사
金金, 金銀銀, 金銀… 최민정 “굿바이 올림픽” 8년 사투 마침표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