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제21호 태풍 두쥐안, 28일 대형 태풍으로 돌변할 것으로 예측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9-24 11:22
2015년 9월 24일 11시 22분
입력
2015-09-24 11:21
2015년 9월 24일 11시 21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사진=네이버 재난재해정보
제21호 태풍 두쥐안, 28일 대형 태풍으로 돌변할 것으로 예측
제21호 태풍 두쥐안이 추석 연휴 기간 동안 한반도에 영향을 미칠지 관심이 모이고 있다.
기상청에 따르면 두쥐안은 24일 오전 3시 기준 일본 오키나와 남동쪽 약 1020km 해상에서 북서진 중이다.
두쥐안의 중심기압은 994hpa, 초속 21m, 시속 76km의 중형 태풍이다. 현재 강도는 '약'이다. 하지만 26일 경에는 중형, 28일에는 대형 태풍으로 돌변할 것으로 예측되고 있다.
이대로라면 추석 당일인 27일 쯤 일본 오키나와에 상륙한다. 일본 남서해 지방에도 피해를 줄 것으로 예상된다.
두쥐안은 중국에서 제출한 이름으로 진달래를 의미한다.
한편 24일 한국은 전국이 대체로 맑고 선선한 가을날씨를 보이는 가운데, 남부 일부 지역에 비가 내릴 예정이다.
(제21호 태풍 두쥐안)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고장난 승마기가 30만원?”…전현무 기부 바자회 시끌
2
月 500만원 벌어도 국민연금 안깎인다
3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4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5
“재고 지도에 냉면집서도 판다”…BBC, 韓 ‘두쫀쿠’ 열풍 조명
6
李대통령 지지율 58%, 2%P 하락…부정평가 1위 ‘경제·민생’
7
중국發 황사, 내일 오전까지 ‘텁텁’…李 “中 미세먼지 완화” 무색
8
태국 처가 가던 한국인 새신랑도 열차 사고 참변
9
건강 유지에 필요한 최소한의 운동량? “하루 10분이면 충분”
10
4대 짜장-40년 순대… 세월이 맛이 됐다
1
장동혁, 단식 돌입…“與,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하라”
2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 빌려”
3
野 중진까지 “한동훈 제명 재고”에… 장동혁, 징계 10일 미뤄
4
정부 “통합특별시에 4년간 20조 지원…서울시 준하는 지위”
5
[단독]‘부정청약 의혹’ 이혜훈, 국토부 조사 끝나자마자 장남 분가
6
① 당권교체 따른 복권 ② 무소속 출마 ③ 신당, 韓 선택은…
7
‘정년 65세 연장’과 맞바꾼 버스파업 철회…혈세로 비용 메워야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국힘 “이혜훈, 아들들 증여-병역 자료 제출 거부…청문회 무의미”
10
90분 최후진술 尹 “이런 바보가 쿠데타하나”… 책상치며 궤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트럼프 19%-시진핑 21%…5개월여 만에 호감도 역전
“고장난 승마기 30만원?” vs “기부 목적 예능” 전현무 바자회 시끌
靑 우상호-김병욱 이달 사퇴, 지방선거 출마 가닥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