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라이프
체형별 부츠 선택법, 종아리 굵은 체형 대참사 막는 비법은?
동아닷컴
입력
2014-11-18 14:45
2014년 11월 18일 14시 4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체형별 부츠 선택법(사진=tvN '갑동이')
‘체형별 부츠 선택법’
부츠의 계절 겨울이 돌아왔다. 체감보다 날씨가 빠르게 추워지면서 본인의 체형별 부츠 선택을 원하는 여성 네티즌들의 수요가 높다.
체형별 부츠 선택법 첫 번째. 종아리가 굵은 체형은 부츠 옆면에 지퍼나 절개선이 있는 것을 선택하는 것이 좋다. 다리가 날씬해 보이는 착시 효과를 일으킨다. 또 무릎까지 올라오는 블랙이나 브라운 컬러의 롱부츠는 각선미를 더욱 돋보이게한다.
체형별 부츠 선택법 두 번째. 마른 다리는 풍성한 퍼(FUR)나 패딩으로 볼륨감을 준 부츠를 선택하는 것이 맞다. 마른 다리엔 어두운 것보다 밝은 색을 택하는 것이 좋고 버클이나 프린지 등 장식이 가미되면 왜소한 체형을 보완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다.
기본 스타일의 부츠에 니삭스를 접어 부츠 밖으로 드러나게 하는 것도 방법.
체형별 부츠 선택법 세 번째. 다리가 짧은 체형은 굽이 높은 부츠를 선택해 키를 보완해야 한다. 발목이 살짝 드러나는 앵클 부츠나 쇼트 부츠를 신으면 시선이 아래로 내려가 다리가 더욱 길어보이는 착시효과를 연출 하는 것이 가능하다.
요즘 속굽을 적용, 착용 시 편안함과 키 높이 효과를 동시에 주는 부츠가 인기를 끌고 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
2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3
[사설]참 구차한 김병기 전 원내대표
4
백해룡, 이번엔 李대통령 겨냥 “파견 자체가 기획된 음모”
5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6
美, 마두로 체포때 러 방공시스템 ‘먹통’…창고에 방치돼 있었다
7
“살고 싶어서”…원숭이 동성 간 성행위 하는 뜻밖의 이유
8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9
‘119년 전통’ 광주 중앙초교, 올해 신입생 0명 충격
10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1
국힘 윤리위, 한동훈 제명 결정…장동혁호 ‘뺄셈 정치’ 가나
2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3
특검 “尹, 권력욕 위해 계엄… 전두환보다 더 엄정 단죄해야”
4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사설]특검, 尹 사형 구형… 끝까지 반성은 없었다
7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8
[단독]김경 “1억원 줄때, 강선우도 함께 있었다” 자수서
9
윤석열 사형 구형…내란특검 “전두환보다 엄정히 단죄해야”
10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교원그룹 해킹, 960만명 영향…개인정보 유출 여부는 미확인
뉴욕서 연봉 4억받던 22세 한인 사표…‘이것’ 때문이었다
‘이재명 피습 사건’ 테러 지정될 듯…피해지원-진상조사 길 열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