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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차, 하반기 프리미엄 세단 '아슬란' 차명 공개… '사자의 기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8-25 13:43
2014년 8월 25일 13시 43분
입력
2014-08-25 11:47
2014년 8월 25일 11시 4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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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슬란'/사진=현대자동차 제공
현대자동차가 하반기 새로이 출시될 프리미엄 세단의 차명 '아슬란'을 공개했다.
아슬란은 3000㏄급의 배기량으로 제네시스와 그랜저 중간 단계의 전륜구동 세단이다. 차명 아슬란은 '사자(Lion)'라는 의미의 터키어로 '세련되고 위풍당당한 카리스마가 돋보이는 신개념 프리미엄 세단'이라는 콘셉트를 반영한 이름이다.
지난 5월 부산모터쇼를 통해 외관이 처음 공개된 아슬란은 와이드한 이미지와 품격있는 디자인을 구현했다. 외관만으로도 용맹스러운 사자 이미지를 연상케 한다.
또한 수 개월에 걸친 정밀 튜닝 및 승차감 테스트 등을 통해 타깃 수요층이 원하는 최적의 승차감을 찾아내는 한편 전방위 소음 및 진동 대책을 통해 최고급 세단 이상의 정숙성을 구현하고자 노력했다.
아슬란은 4000만 원 초중반 대의 가격으로 올 하반기 공식 출시될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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