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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샵 타임머신, 엄마와 딸인줄 알았던 사진의 반전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1-23 21:55
2014년 1월 23일 21시 55분
입력
2014-01-23 21:00
2014년 1월 23일 21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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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포토샵 타임머신, 엄마와 딸인줄 알았던 사진의 반전은?
‘포토샵 타임머신’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동일한 공간에 있는 시간여행자의 사진이 화제다.
최근 인터넷 커뮤니티와 SNS 등을 통해 공유되고 있는 사진이다.
이 사진에는 상가와 공원 등을 배경으로 한 성인 여성과 소녀가 나란히 앉아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두사람의 외모는 모녀 혹은 자매지간 처럼 닮아있다. 하지만 놀랍게도 사진속 두 여성은 동일 인물이다.
어떻게 이런 일이 가능할까? 비밀은 세월의 차이를 두고 찍은 사진을 합성한 것. 정교한 합성이 마치 타임머신을 타고 과거로 여행을 떠난 듯한 느낌을 준다.
일본 출신 사진작가 오츠카는 10살 때 영국 런던에서 찍은 사진과 최근의 자기 모습을 합성해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포토샵 타임머신’ 사진을 만들었다.
이 사진은 ‘포토샵 타임머신’이란 제목으로 공유 되며 많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사진 l ‘인터넷 커뮤니티’
[포토샵 타임머신]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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