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쓰레기 괴물 예술, 앙증맞은 표정들 “버리기 미안하게 됐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14 22:19
2013년 10월 14일 22시 19분
입력
2013-10-14 21:52
2013년 10월 14일 21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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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쓰레기 괴물 예술, 앙증맞은 표정들 “버리기 미안하게 됐네”
쓰레기 괴물 예술
버려진 쓰레기를 예술로 승화시킨 ‘쓰레기 괴물 예술’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에서는 스페인 출신의 한 예술가가 만든 ‘쓰레기 괴물 예술’사진이 눈길을 끌고 있다.
그는 영국 런던을 방문했을 때 거리에 방치된 쓰레기들이 미관을 해치는 것을 보고 쓰레기들을 보기 좋게 만들어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그는 파란색 쓰레기 봉투에 팔과 다리를 만들고 다양한 표정의 얼굴을 그려넣어 귀여운 괴물을 만들었다.
쓰레기 괴물 예술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예술가의 손길로 버리기 아까운 쓰레기가 됐다”“참신한 발상이다”등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영상뉴스팀
쓰레기 괴물 예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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