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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닮은 사자 ‘헤라클레스’, “너무 비슷해”
동아닷컴
입력
2013-10-01 21:18
2013년 10월 1일 2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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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욘세 닮은 사자.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비욘세 닮은 사자’라는 제목의 사진 한 장이 누리꾼들의 큰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사진은 한 마리의 사자와 팝스타 비욘세의 표정을 비교해 놓은 것으로 금발 머리카락부터 입을 삐죽이는 얼굴 움직임까지 비슷해 누리꾼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이 사자는 미국 사우스다코타주에 위치한 비영리 동물구호단체가 운영하는 ‘스피릿 오브 더 힐스 와일드라이프 생크추어리’(Spirit of the Hills Wildlife Sanctuary)에 사는 수컷 사자 헤라클레스로 알려졌다.
헤라클레스를 촬영한 데브라 존스(47)는 “이 동물원에서 많은 동물들을 촬영했다”며 “헤라클레스의 포효하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고 밝혔다.
‘비욘세 닮은 사자’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비욘세 닮은 사자, 이렇게 똑같을 수가!”, “비욘세 닮은 사자, 머리카락 하며 표정까지…”, “비욘세 닮은 사자, 싱크로율 200%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온라인 커뮤니티(비욘세 닮은 사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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