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한대에 200만원 훌쩍…“스마트폰 요금보다 단말 구입이 더 부담”
뉴스1
입력
2025-03-05 09:55
2025년 3월 5일 09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컨슈머인사이트…“비통신 서비스 가치도 높게 평가”
(컨슈머인사이트 제공)
휴대전화 이용자 과반수가 통신 요금보다 스마트폰 구입 비용을 더 큰 부담으로 느끼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 멤버십·온라인동영상서비스(OTT)·인공지능(AI) 활용 혜택 등 ‘비통신 서비스’ 가치도 ‘통화·문자’만큼이나 중요하게 생각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이동통신 전문 조사기관 컨슈머인사이트는 2024년 하반기 이동통신 기획조사에서 14세 이상 휴대전화 이용자 3만 3242명에게 통신 요금 관련 인식을 묻고 그 결과를 5일 이같이 발표했다.
그 결과 전체 통신 관련 요금을 비교했을 때 ‘단말기 구입 가격이 더 비싸다’는 응답은 57%로 ‘통신비가 더 비싸다’(43%)보다 14%포인트 많았다.
특히 알뜰폰(MVNO) 이용자는 65%가, 통신 3사(MNO) 이용자는 55%가 ‘단말기가 더 비싸다’고 응답했다.
실제 그동안 통신 요금보다는 단말기 가격이 더 많이 올랐고, 소비자가 선호하는 최신 버전의 상위 모델일수록 더 비싸졌다.
이에 최신 휴대전화를 자급제로 구입하는 것을 선호하는 알뜰폰 가입자가 통신 3사 가입자보다 부담을 더 크게 느끼는 건 당연하다는 게 컨슈머인사이트 측 분석이다.
(컨슈머인사이트 제공)
또 소비자는 통신 서비스 중 ‘기본 제공 데이터’의 가치를 52%로 가장 높게 평가했다. ‘통화·문자’의 가치는 27%였으며, 나머지 21%는 멤버십 혜택 등 ‘비통신 서비스’가 차지했다.
비통신 서비스에는 편의점·영화관 할인 등 멤버십 혜택이 7.1%로 가장 많았고 뒤이어 데이터 공유·추가 5.2%, OTT·음악 등의 구독 서비스 3.6%, 고객 응대 서비스 2.0% 등이 포함됐다.
이와 관련 컨슈머인사이트 측은 “소비자는 더 이상 타인과의 소통만을 위해 통신 요금을 지불하는 것이 아니라, 모바일 경험 전반을 포괄하는 디지털 소비의 대가로 인식하고 있다”고 해석했다.
그러면서 “총체적 모바일 라이프의 경험과 비용으로 진화하는 통신 서비스와 요금에 관한 관점의 전환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3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6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7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이란 매체 “韓, 이란과의 군사대결 가담 피해…균형 유지 노력”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BTS 누른 포켓몬…30주년 행사에 16만 인파 몰려 ‘긴급 중단’
2
나토 ‘뒤통수’에 ‘미군 감축’ 꺼낸 트럼프…“펜타곤, 발언에 충격”
3
남편 뒷조사 의뢰한 아내, 모텔女 사진 넘긴 흥신소…모두 무죄
4
무게만 70kg…딸기 케이크 ‘끝판왕’ 내놓은 성심당
5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6
‘공소취소 특검법’ 앞에 똘똘 뭉치는 국힘 …“천인공노 할 짓”
7
가스폭발 전 아내는 이미 숨졌나…의왕 아파트 부부 미스터리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기관사 유니폼’ 다시 입은 고용장관…“노동의 눈 안 변해”
10
이란 매체 “韓, 이란과의 군사대결 가담 피해…균형 유지 노력”
1
李 “자기들만 살겠다고”…삼전 노조위원장 “우리 아니라 LG 얘기”
2
李 “저도 소년공 출신…노동자에 일방적 희생 강요 안 돼”
3
특검, 12개 사건 수사… 대법 확정 판결전인 李관련 8건 포함
4
與 ‘공소취소권’ 부여한 조작기소 특검법 발의…셀프 면죄부 논란
5
李 “일부 노동자 자신들만 살겠다고 과도한 요구”
6
개소식 2곳 빼곤 연휴일정 없는 장동혁…국힘 “전략적 판단”
7
하정우 ‘시장 상인과 악수 후 손털기’ 논란… 野 “유권자 벌레 취급” 河 “손 저려 그랬다”
8
수녀 넘어뜨리고 발길질…이스라엘 “수치스러운 행위”
9
“중1에 100만원씩” “수능 재편”… 교육감 후보들 ‘공수표’ 남발
10
대진표 확정후… 부산-경남-대구 지지율 조사마다 격차 들쭉날쭉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8개월 아들 리모컨으로 때려 숨지게한 친모 결국 구속
중·러 ‘北 편들기’ 나섰다…“안보리 제재 역효과”
英찰스3세, 9·11 헌화 “美와 변함없는 연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