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日 민간위성 로켓 ‘카이로스’ 오늘 오전 11시 발사 재도전
뉴스1
업데이트
2024-03-13 09:51
2024년 3월 13일 09시 51분
입력
2024-03-13 09:09
2024년 3월 13일 09시 09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일본의 민간 우주사업회사 ‘스페이스 원’이 발사 예정인 소형고체연료 로켓 ‘카이로스’의 이미지. (출처 : 스페이스 원 누리집) 2024.03.13/뉴스1
일본 민간 우주사업회사 ‘스페이스 원’의 소형고체연료 로켓 ‘카이로스’ 1호기가 13일 오전 11시 1분 12초 발사될 예정이다.
산케이신문에 따르면 카이로스 발사는 와카야마현(?) 구시모토정(町) 소재 ‘스페이스 포트 기이’ 로켓 발사장에서 실시된다.
지난 9일 발사 예정이었지만 예정 시각 10분 전 안전 확보를 위해 설정한 해상 경계 구역에 선박이 진입해 연기됐다.
카이로스는 길이 18m, 무게 약 23톤 규모의 로켓이다. 고체연료를 사용해 발사까지 걸리는 준비 기간을 단축했다.
요미우리테레비에 따르면 지금까지 일본에서는 우주항공연구개발기구(JAXA) 등이 로켓 개발을 주도해 왔다. 2019년 홋카이도에서 민간 로켓 발사가 성공했지만 인공위성이 탑재되는 것은 카이로스가 처음이다.
카이로스에 실리는 내각 정보센터의 ‘단기 발사형 소형위성’이 궤도 진입에 성공한다면 민간 단위에서는 첫 성공 사례가 되는 셈이다.
정부는 이번 발사를 통해 정보 수집 위성을 소형 위성으로 대체할 수 있을지 검증하는 기회로 삼을 방침이다.
또 로켓 발사 시장 성장에 대응해 국가 안보에 중요한 기술을 보유한 우주 스타트업에 포괄적 지원을 약속했다. 2030년대 전반기까지 민간을 포함한 기간(基幹) 로켓을 약 30기까지 확대할 방침이다.
카이로스를 개발한 스페이스 원은 캐논 전자와 시미즈 건설 등의 출자로 설립됐다.
로이터통신에 따르면 방위성은 지난 8일 연료 효율이 높은 메탄 엔진을 실험해 로켓의 유상하중을 높이기 위해 스페이스 원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내가 불륜 피해자”…아내 외도 계기로 사설탐정 된 개그맨
2
‘이재용 장남’ 이지호 소위, 해외파병 간다…태국 ‘코브라골드’ 파견
3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4
野 “25평서 5명 어떻게 살았나”…이혜훈 “잠만 잤다”
5
코팅지로 만든 가짜 장애인 주차표지…딱 걸린 차주 결국
6
與초선 28명도 “대통령 팔지 말고 독단적 합당 중단하라”
7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8
“고수익 보장”에 2억 맡긴 리딩방 전문가, AI 딥페이크였다
9
트럼프에 “아빠”…나토총장 ‘아첨 외교,’ 그린란드 파국 막았다
10
“초봉 6천만원에 숙식 무료”…꿈의 직장인데 극한직업 어디?
1
이혜훈 “장남 결혼직후 관계 깨져 함께 살아…이후 다시 좋아져”
2
수도권급 간-담도-췌장 수술 역량으로 지방 의료 살린다
3
[단독]이혜훈 “장남 다자녀 전형 입학” 허위 논란
4
민주, 조국당 3∼7% 지지율 흡수해 서울-부산-충청 싹쓸이 노려
5
이해찬, 베트남서 심정지-수술…李대통령, 조정식 특보 급파
6
“아파트 포기할 용의 있나 없나”에…이혜훈 “네” “네” “네”
7
“육해공사 통합, 국군사관대학교 신설” 국방부에 권고
8
與최고위원 3명 “민주당, 정청래 사당 아냐…합당 제안 사과하라”
9
[단독]年수출 처음 일본 제치나…현 환율로 韓 135억 달러 많아
10
李 “코스피 올라 국민연금 250조원 늘어…고갈 걱정 안해도 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진흙탕 싸움’된 워너브라더스 인수전…파라마운트 “기한 연장”
“김밥이랑 스시는 다른데”…‘김밥김’에 ‘스시앤롤’ 표기 논란 [e글e글]
의사국가시험 수석 합격자는 순천향대 학생…“수술 분야 관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