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이블럭스-밀레21 “콘텐츠 사업 개발 위한 업무협약 체결”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입력 2021-07-30 10:07수정 2021-07-30 14: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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블록체인 서비스·플랫폼 개발 기업 하이블럭스와 문화 유통 기업 밀레21은 콘텐츠 사업 개발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30일 밝혔다.

양 사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디지털 콘텐츠 제휴와 콘텐츠 개발 및 네트워킹 관련 협력 방안을 모색하며 콘텐츠 사업 발전을 강화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밀레21은 ▲밀레 문화 카드 ▲공연 예술 작품 기획 및 제작 ▲고화질 영상 콘텐츠 제작 및 유통 ▲패션 등의 사업을 전개하는 문화 벤처기업이라고 소개했다.

하이블럭스는 블록체인 기반 플랫폼을 개발 및 서비스하는 기업으로 온라인상의 디지털 콘텐츠를 한곳에서 모아 볼 수 있는 큐레이션 플랫폼 ‘하블(HABL)’ 앱을 개설해 서비스 중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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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블럭스 관계자는 “최근 진행된 크리에이터스, 그리고 밀레21과의 업무협정 등으로 하반기 출시 예정인 NFT(Non-Fungible Token·대체불가능한토큰) 마켓 플레이스 프로젝트에 가속도가 붙을 것으로 기대한다. 플랫폼 및 콘텐츠 공급에 최적화한 서비스를 내놓을 예정이다. 앞으로도 우수한 품질의 서비스와 콘텐츠로 고객들에게 보답하겠다”라고 말했다.

동아닷컴 박해식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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