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 끝까지 살아서 간다… 특허받은 김치 유산균

동아일보 입력 2021-02-24 03:00수정 2021-02-24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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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제일제당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
나이가 들수록 장 건강을 위한 유산균 섭취는 필수다. 하지만 아무리 많은 유산균을 먹어도 위산과 담즙에 죽어 장까지 가지 못한다면 소용이 없다. CJ제일제당의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장까지 살아서 가는 생존 유산균인 CJLP243 유산균으로 만든 프로바이오틱스 건강기능식품이다.

CJ제일제당이 8년간의 연구 끝에 독자적으로 개발한 CJLP243 유산균은 김치가 산패하기 직전 높은 산도(PH 3.0)의 가혹한 환경에서 살아남은 김치 유래 유산균이다.

높은 산도에 견디는 우수한 생명력으로 위산과 담즙산을 이겨 내고 장 끝까지 살아가기 때문에 생존 유산균이란 별명이 붙여졌다. 이미 세계 10개국에서 글로벌 특허까지 획득했다. 하루 한 캡슐로 식품의약품안전처 유산균 1일 섭취 권장량의 최대치인 100억 Cfu를 섭취할 수 있다.

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LP243 유산균뿐 아니라 정상적인 면역기능에 필요한 아연까지 주원료로 넣어 장 건강은 물론이고 면역까지 신경 썼다. 아연은 호흡기 상피 세포를 보호하고 염증반응을 억제해 면역력을 높여주는 필수 영양소다. 여기에 부원료로 발효 홍삼농축액분말, 프롤린, 귀리식이섬유까지 넣었다. 용기 자체에 제습기능이 있는 특허 용기라 방습제가 필요 없으며 실온에 보관해도 유통기한이 끝날 때까지 100억 유산균수를 보장한다. 유산균을 담은 캡슐 또한 380mg의 작은 식물성 캡슐로 목 넘김이 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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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YO 100억 생유산균 골드는 CJ제일제당 건강케어센터를 통해서만 구입할 수 있는 프리미엄 제품이다. 전화 주문으로 6개월분(3박스·총 180캡슐) 구매 시 정상가 대비 최대 43%를 할인받을 수 있다.
#헬스동아#건강#의학#cj제일제당#유산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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