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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아일보|IT/의학

다리 자주 붓고 혈관 튀어나올 땐 식물성분 정맥순환개선제 ‘센시아’

입력 2020-06-26 03:00업데이트 2020-06-26 03: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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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제약
정맥순환장애는 정맥의 결합조직이 늘어나거나 확장돼 혈액의 정상적인 순환에 이상이 생겨 나타난다. 전 인구의 30%, 성인의 약 50%가 경험하는 대표적인 중년 질환이다. 가족력, 당뇨병이나 고혈압과 같은 만성질환, 비만,임신, 호르몬제 복용, 폐경(여성 갱년기) 등 여러 가지 원인이 있다. 특히 오래 서 있거나 앉아 있는 등 고정된 자세를 장시간 유지하는 직업군이나 연령이 높아짐에 따라 발생 위험이 높아진다.

△발, 발목, 종아리가 자주 붓는다 △조금만 걸어도 다리가 무겁고 피로하다 △발바닥이나
다리가 화끈거리거나 당기듯 아프다 △저녁에 발목과 다리가 심하게 붓는 것이 반복된다 △다리가 저리고 쥐가 자주 난다 △종아리 피부가 건조하고 가렵다 △다리 혈관이 튀어나오거나 부풀어 있다 △예전보다 종아리가 굵어졌다 등과 같은 증상을 경험한다면 정맥순환장애를 의 심해봐야 한다.

정맥순환장애는 남녀 모두에게 나타나지만 여성에게 보다 빈번하게 발생하는 것으로 보고
되고 있다. 여성의 유병률이 더 높은 이유는 임신을 하면 자궁이 커져 하지정맥에 압박이 가해지고 임신 중의 과체중 또한 정맥 혈액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주기 때문이다. 하체를 압박하는 옷차림이나 다리에 무리를 주는 하이힐, 운동 부족 등도 원인 중 하나로 볼 수 있다.

남성들도 마찬가지다. 우리나라 중년 남성 40∼60대는 세 명 중 한 명꼴로 정맥순환장애를 겪고 있다. 여성에 비해 증상 발현율이 낮지만 방치율은 높은 편이다. 정맥순환장애를 그대로 두면 다리 혈관이 울퉁불퉁하게 보이는 하지정맥류로 발전할 수 있다. 2018년 국민건강보
험공단 건강보험 주요 수술 통계 자료에서 ‘정맥류 결찰 및 제거수술’ 건수를 살펴보면 남녀
의 차이(남성 약 9000명, 여성 약 9900명)가 크지 않은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실제 남성들의 방치율이 얼마나 높은지 확인할 수 있다. 따라서 유병률이 높은 여성과 방치율이 높은 남성 모두 정맥순환장애의 예방과 관리를 위해 적극적인 노력이 필요하다.

정맥순환장애의 예방 및 치료를 위해서는 약해진 정맥혈관벽을 튼튼하게 해줘야 한다. 걷기나 수영과 같은 운동은 종아리 근육을 강화시켜정맥혈의 순환을 촉진하므로 꾸준히 해 주는 것이 좋다. 정맥혈관벽의 강도와 탄력을 강화시켜주고 모세혈관의 투과성을 정상화시키는 센텔라정량추출물 성분의 정맥순환 개선제를 복용하는 것도 도움이 된다.

체중 조절, 음식 조절, 다리 올리기, 편한 신발신기, 흡연 및 음주 자제하기 등 생활요법과 운동, 약물요법을 병행하면 더욱 효과적이다.

동국제약(대표이사 오흥주)은 정맥순환장애의 개념과 증상 및 다리 건강관리에 대한 필요
성을 전달하기 위해 ‘정맥순환장애 바로 알기캠페인’을 진행하고 있다. 원데이 클래스, 걷기
페스티벌, 체조영상 제작, 미디어 행사 등 다양한 방법으로 전개하고 있으며 지난해에는 요가
강사와 함께 누구나 손쉽게 따라할 수 있는 ‘정맥순환 체조’를 온라인을 통해 배포했다.
지난해 9월에는 ‘센시아와 함께하는 다리건강 워킹페스티벌’을 진행했다. 가족, 친구, 연인, 동료 등 1000여 명의 참가자와 함께 걷는 행사로 다리 건강의 중요성과 정맥순환장애에 대한 관리의 필요성을 적극적으로 전달했다.

센시아는 ‘센텔라 정량추출물’이 주성분인 식물성분의 정맥순환 개선제로 유럽에서 개발되어 국내에 도입된 약물이다. 정맥의 탄력 향상과 모세혈관 투과성 정상화, 항산화 효과 등을 통해 정맥순환장애를 개선해 준다.
임상연구와 유럽에서의 사용 경험을 통해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된 제품이다.
약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일반의약품이며 하루 1, 2정씩 식사와 함께 복용하면 된다.

정상연 기자 j301301@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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