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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삼성전자, C랩 3개 과제 스타트업 창업 지원
스포츠동아
업데이트
2018-06-06 16:41
2018년 6월 6일 16시 41분
입력
2018-06-06 16:23
2018년 6월 6일 16시 2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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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는 사내벤처 육성 프로그램인 C랩의 3개 우수 과제 스타트업 창업을 지원한다.
새롭게 스타트업으로 출범하는 3개 팀은 사물인터넷(IoT)을 활용해 가정용 채소 재배 솔루션을 개발한 ‘아그와트’, 초소형 포터블 지향성 스피커를 개발한 ‘캐치플로우’, 데이터 기반으로 인터뷰가 필요한 기업에게 적합한 사용자를 찾아주는 플랫폼을 개발한 ‘포메이커스’다.
삼성전자는 2015년 8월 C랩 스핀오프 제도를 도입한 이후 매년 우수한 C랩팀을 발굴해 스타트업으로 독립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현재까지 배출된 스타트업은 총 34개다.
스포츠동아 김명근 기자 diony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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