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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탤벗, 세월호 아픔에 동참… 기부 의사 표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20 15:00
2014년 4월 20일 15시 00분
입력
2014-04-20 14:52
2014년 4월 20일 14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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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니 탤벗 기부 (출처= 코니 탤벗 공식 트위터)
‘코니 탤벗 기부’
영국 가수 코니 탤벗이 세월호 침몰 사고 소식을 접하고 기부 의사를 표했다.
지난 19일 코니 탤벗은 트위터를 통해 “슬픈 시간을 보내는 한국으로 내일 떠난다”면서 “콘서트 수익금을 여객선 사고에 기부할 것”이라고 밝혔다.
세월호 침몰 사고에 기부 뜻을 전한 코니 탤벗은 만 6살인 지난 2007년 영국 오디션 프로그램 ‘브리튼스 갓 탤런트’에서 준우승을 차지하며 얼굴을 알렸다.
이후 코니 탤벗은 데뷔앨범인 ‘오버 더 레인보우(Over the rainbow)’가 20만 이상 판매고를 올리는 등 스타덤에 올랐다.
코니 앨벗은 23일 경기도 오산시 오산문화예술회관, 27일 서울 한남동 블루스퀘어 삼성카드홀에서 내한공연을 가질 예정이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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