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돌연변이 사과… 네티즌들 “보고도 믿기지가 않아”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4-04-02 17:06
2014년 4월 2일 17시 06분
입력
2014-04-02 17:05
2014년 4월 2일 17시 0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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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돌연변이 사과'가 발견돼 화제에 올랐다.
최근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돌연변이 사과'라는 제목으로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는 반쪽은 초록, 반쪽은 빨강인 믿기 힘든 외형의 사과가 담겨져 있다.
이 사과는 지난달 20일(현지 시각) ABC 호주판 등 현지 매체에 소개된 것인데 호주 태즈메이니아 킹스턴에서 8살 난 남자아이가 발견했다.
이렇게 색의 경계가 분명한 까닭에 '두 얼굴의 키메라 사과'로 불린다. 전문가들은 '돌연변이 사과'라고 추측 했다.
전문가들은 이런 돌연변이 사과가 생산될 확률은 전 세계적으로 100만분의 1의 확률이라고 말했다.
돌연변이 사과를 접한 네티즌들은 "돌연변이 사과, 보고도 믿기지가 않아" "돌연변이 사과, 설마 합성사진은 아니겠지" "돌연변이 사과, 맛은 각각 다른건가”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오토 기사제보 c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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