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105년 전 셀카, 초기 카메라… “지금 사진과 비교 돼”
동아닷컴
입력
2014-02-10 16:06
2014년 2월 10일 16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영국 데일리메일
‘105년 전 셀카’
네티즌들 사이에서 105년 전 셀카 사진이 공개돼 큰 화제가 되고 있다.
영국 데일리메일은 지난 8일(현지시각) 중절모를 쓴 신사들이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취하고 있는 모습을 소개했다.
공개된 ‘105년 전 셀카’ 사진 속 신사들은 각기 다른 표정으로 카메라를 바라보고 있는 모습을 선보이고 있다.
사진 속에서는 흔히 ‘얼짱 각도’라 불리는 45도 각도를 유지해 보는 이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다.
‘105년 전 셀카’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가운데로 초점이 모여 있네?”, “지금 사진이랑 정말 비교되는 구나”, “도전 정신 멋지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이 사진은 네덜란드 출신 미국 사진작가인 로버트 고넬료가 촬영한 것으로 전해졌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2
[단독]정부, 석유화학 이어 배터리 구조조정 시사
3
‘소재 불명’ 경남 미취학 아동, 베트남서 찾았다…알고보니
4
美, 75개국 이민 비자 발급 중단…한국은 제외
5
기억력 저하로 흔들리는 노후…‘깜빡깜빡’할 때부터 관리해야
6
[단독]“물건 보냈는데 돈 안와”… 국제정세 불안에 수출대금 8000억 떼일 위기
7
392년 1월 신라 왕족 실성, 고구려에 볼모로 가다[이문영의 다시 보는 그날]
8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9
李대통령이 日서 신은 운동화는 75만원짜리…수행비서 신발이었다
10
‘뱃살 쏘옥’ 빼는 과학적으로 입증된 유일한 방법은?
1
정동영, 北에 ‘무인기 사과’ 시사에…위성락 “사실 파악이 먼저”
2
한동훈 “허위조작 제명은 또다른 계엄…장동혁, 날 찍어내려는 것”
3
한동훈은 생각 없다는데…장동혁 “재심 기회 줄 것”
4
[송평인 칼럼]군 통수권자의 최소한의 자격
5
“정치살인” “尹사형 구형에 한동훈 죽어”…여권, ‘韓제명’ 국힘 비판
6
[단독]특검, 보안 유지하려 ‘사형-무기징역’ 논고문 2개 써놨다
7
한동훈, 재심 대신 ‘징계 효력정지’ 법적 대응…“절차 위법 심각”
8
차 창문 내리자 또 다가와 손잡아…다카이치 ‘극진한 환송’
9
[속보]한동훈 “윤리위 제명 결정, 또다른 계엄 선포…반드시 막을 것”
10
[사설]딱하고 민망했던 尹 최후진술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속보]천대엽 “사법부 배제 개혁 전례 없어…구성원 이야기에 귀 기울여달라”
김경, 3일 만에 두번째 조사…“오늘 모든 걸 사실대로 말씀드릴 것”
“살려주세요, 여기있어요” 5m 아래 배수로서 들린 목소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