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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개리 뮤비 언급… “자기야 조금 이따 샤워해!”
동아닷컴
입력
2014-01-15 11:48
2014년 1월 15일 1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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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정은 조금 이따 샤워해 비판’
곽정은이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에 대한 소감을 전해 화제다.
곽정은은 “오늘 밤 화제 된 저 뮤비는 미학적으로 정말 옳지 않다. 그게 의도였다면 모르겠지만 그게 의도도 아니었을 듯”이라고 15일 자신의 트위터에 글을 남겼다.
개리의 ‘조금 이따 샤워해’는 사랑 이야기를 풀어낸 곡으로 뮤직비디오는 익히 19금 판정을 얻었다. 개리가 직접 출연한 뮤직비디오에서 외국 여배우들이 자극적인 노출을 선보였기 때문이다.
‘곽정은 조금 이따 샤워해 소감’을 접한 네티즌들은 “개리 뮤비 디스하는건가?”, “자기야 조금 이따 샤워하면 안될까 상상력 충분한데”, “조금 이따 샤워해 뮤직비디오 홍보해 주는 건가?”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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