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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부 한파주의보, 하루 종일 꽁꽁… “대체 언제 풀리나?”
동아닷컴
입력
2014-01-09 11:06
2014년 1월 9일 11시 0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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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기상청
‘중부 한파주의보’
매서운 추위에 ‘중부 한파주의보’가 발효돼 네티즌들이 높은 관심을 보였다.
9일 현재 대부분 지역에 강추위가 이어지면서 중부 한파주의보가 내려졌다.
서울이 하루 전보다 무려 10도가량 낮은 기온을 보이며 영하 10도를 기록해 각별한 주의가 요구된다.
특히 바람을 동반하는 이 추위의 특성상 체감온도는 더욱 내려갈 것으로 보여 네티즌들의 걱정이 커지고만 있다.
‘중부 한파주의보’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오늘 날씨 장난 아닌데?”, “그래도 미국 보다는 낫지”, “날시 얼른 풀렸으면”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편 기상청은 “기온이 오르는 한낮에도 전국 온도는 영하를 밑돌 것으로 보인다”면서 “11일부터 정상기온을 회복할 것으로 전망한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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