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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일리 사이러스, 비키니 차림으로 19금 퍼포먼스… “팬들 경악!”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8-27 15:09
2013년 8월 27일 15시 09분
입력
2013-08-27 14:17
2013년 8월 27일 14시 1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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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유튜브 영상 갈무리
‘마일리 사이러스 성행위 퍼포먼스’
가수 겸 배우 마일리 사이러스가 성행위 퍼포먼스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각) 미국 뉴욕에서 열린 ‘2013 MTV 뮤직비디오 어워드’에서 마일리 사이러스는 퇴폐적인 안무로 팬들의 눈살을 찌푸리게 했다.
이날 수영복 차림으로 등장한 마일리 사이러스는 혀를 길게 내밀며 무대에 등장했다.
이어 가수 로빈 시크(36)와 함께 선 무대에서는 비키니 차림으로 성행위를 연상케 하는 안무로 팬들을 놀라게 만들었다.
특히 두 사람의 무대는 생중계됐고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마일리 사이러스의 무대가 ‘저질 퍼포먼스’라는 논란이 이어지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마일리 사일러스는 27일 자신의 트위터에 “나의 VMA 퍼포먼스에 대한 언급이 트위터에 분당 30만 6000건이 게재됐다. 정전이나 슈퍼볼보다 더 많다”라고 만족감을 표시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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