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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초등학생, 거의 독서실에 사네… “진짜 초등학생 맞아?”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2-03 19:00
2012년 12월 3일 19시 00분
입력
2012-12-03 18:57
2012년 12월 3일 18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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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공부의 신 초등학생’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공부의 신 초등학생’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인기를 끌었다.
이 게시물은 등에 각목을 대고 묶은 채 책상 앞에 앉아 공부를 하고 있는 한 어린 학생의 모습을 담은 사진으로 “불쌍하다”, “자세가 됐네”, “귀엽다” 등의 다양한 네티즌들의 반응을 이끌어냈다.
이 게시물이 인기를 끌자 일부 다른 네티즌들은 “진짜 공부를 열심히 하는 초등학생들은 따로 있다”며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진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체구의 아이가 독서실에 자리를 잡고 공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책상에 가져다 놓은 책들과 주변 도구 등이 국가 고시 등을 준비하는 학생들 못지않게 오래돼 보여 더욱 놀라움을 자아내고 있는 것.
하지만 이들이 실제 초등학생인지에 대해서는 명확히 밝혀진 바 없다.
‘공부의 신 초등학생’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공부의 신 초등학생? 초등학생 아닌 것 같은데”, “진짜 초등학생이라면 대박인데”, “거의 독서실에 사는 것 같은 환경이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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