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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부의 신 초등학생, 네티즌 반응이… “달라도 너무 달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8 15:59
2012년 11월 28일 15시 59분
입력
2012-11-28 15:56
2012년 11월 28일 15시 5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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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공부의 신 초등학생’
최근 ‘공부의 신 초등학생’이라는 제목으로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사진에 대한 네티즌들의 의견이 분분하다.
“공부에 대한 집중력이 대단하네. 귀엽다”며 웃어넘기는 네티즌들이 있는가 하면 “아이한테 이렇게까지 해야되겠느냐”며 다소 진지한 반응을 보이는 네티즌들도 있다.
후자의 네티즌들은 “저렇게 몸에 각목을 묶는 것은 혼자 할 수 없는 일”이라며 “누군가가 강제적으로 했을 것이다”는 주장을 펼치고 있는 것.
하지만 대부분 재미로 웃어넘기는 분위기다.
공개된 사진에는 초등학생으로 보이는 아이가 책상에 앉아 뭔가를 노트에 쓰고 있다. 그런데 등과 머리를 각목에 묶어 허리를 고정하고 있어 위와 같은 다양한 네티즌들의 반응을 이끌어내고 있는 것.
또한 네티즌들은 ‘공부의 신 초등학생’ 게시물에 대해 “아이의 바른 자세를 위한 것이 아닐까?”, “저 자세로는 공부하기 힘들 텐데” 등의 반응을 보이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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