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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업시간 대박 속임수, 현실 가능성 있지만…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8 14:07
2012년 11월 28일 14시 07분
입력
2012-11-28 11:24
2012년 11월 28일 11시 2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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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수업시간 대박 속임수’
최근 인터넷상에 ‘수업시간 대박 속임수’라는 제목으로 한 외국인 남성이 수업시간에 잠을 자고 있는 모습이 담긴 사진이 올라와 화제가 됐다.
이 남성은 헤어스타일을 사람의 이목구비처럼 만들어 엎드려서도 마치 앞을 보고 있는 듯한 착시 현상을 일으키는 방법의 속임수로 웃음을 자아냈다.
그러자 일부 네티즌들은 수업시간 대박 속임수는 따로 있다며 사진 한 장을 공유하기 시작했다.
앞서 올라온 사진은 재밌지만 현실 가능성이 거의 없다는 것이 이들의 주장. 이들이 공개한 사진은 수업시간에 휴대전화를 몰래 쓰는 방법을 담은 것이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남성이 책상에 두 손을 올려놓고 공부에 열중하고 있는 듯한 모습이 담겨 있다.
그런데 이는 속임수였다. 사진을 자세히 보면 한쪽 손이 책상 밑에서 휴대전화를 만지고 있는 모습을 발견할 수 있다. 점퍼를 이용해 양손을 마치 책상 위에 올려둔 것 같은 모양을 만들어 놓은 것.
‘수업시간 대박 속임수’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수업 시간 대박 속임수 빵 터졌다”, “속임수도 가지가지네요”, “이렇게까지 해야 하나?”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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