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톰과 제리 마지막회, ‘쇼킹’ 결말… 생소한 이유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0 10:17
2012년 11월 20일 10시 17분
입력
2012-11-20 09:59
2012년 11월 20일 09시 5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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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톰과 제리 마지막회’
어린 시절 추억의 만화 ‘톰과 제리’의 결말이 네티즌들에게 충격을 안겨주고 있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톰과 제리 마지막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눈길을 끌었다.
방송 화면을 캡처한 이미지를 붙여놓은 이 게시물에는 ‘톰과 제리’의 생각지도 못한 결말이 담겨 있다.
항상 톰에게 당하기만 하던 제리가 망치로 톰의 머리를 때려 ‘폭행죄’로 감옥에 갇히고 톰은 병원에 입원하는 내용이다.
만화가 끝난 지 오랜 세월이 지난 데다가 ‘톰과 제리’는 매회 스토리가 이어지지 않고, 회마다 다른 에피소드로 방송을 이어갔기 때문에 네티즌들은 결말에 대해 생소하게 느끼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톰과 제리 마지막회’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톰과 제리 마지막회 처음 보는 거 같다”, “톰과 제리 정말 재밌게 봤었는데 그립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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