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안경테의 중요성’ 진중권과 윤종신, 안경 바꿔 쓰자… “헐!”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9 14:47
2012년 11월 9일 14시 47분
입력
2012-11-09 14:23
2012년 11월 9일 14시 2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안경테의 중요성’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안경테의 중요성’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네티즌들의 놀라움과 웃음을 동시에 자아냈다.
이 게시물은 진중권 동양대학교 교수와 가수 윤종신의 모습을 담은 사진 두 장으로 사진 속 두 사람은 서로 악수를 나누거나 어깨동무를 하며 다정한 모습을 보이고 있다.
그런데 이 두 장의 사진 속 두 사람의 모습이 완전히 다르다. 이유는 안경테 때문.
뿔테 안경을 쓰고 있던 윤종신과 일반 안경을 쓰고 있던 진중권 교수가 안경을 바꿔 쓰자 두 사람의 이미지가 완전히 뒤바뀌어버린 것.
이에 안경테의 중요성이 언급되고 있는 것.
‘안경테의 중요성’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정말 안경테가 바뀌니 사람이 바뀐 것 같네”, “진중권 교수와 윤종신 많이 닮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반찬통 착색 고민 끝…‘두부용기’ 버리지 말고 이렇게 쓰세요 [알쓸톡]
계단 몇층에 숨 헉헉? ‘이 증상’까지 있으면 병원 가야
금감원, 개인정보 유출 쿠팡페이 점검서 검사로 전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