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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체나이 테스트, 회사에서 테스트해보니… “추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06 18:27
2012년 11월 6일 18시 27분
입력
2012-11-06 17:52
2012년 11월 6일 17시 5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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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신체나이 테스트’
신체나이를 측정하는 간단한 테스트가 네티즌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이는 몸의 유연성을 통해 신체 나이를 알아보는 방법으로 어디서든 간단하고 쉽게 해볼 수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사진설명과 함께 최근 올라온 이 테스트는 깍지를 끼고 팔꿈치를 붙인 채 위로 들어 올렸을 때 얼굴이 보이는 정도에 따라 신체나이를 측정하는 방법이다.
코가 보일 정도로 팔이 올라간다면 20대, 입이 보일 정도까지 올라간다면 30대, 턱이 보일 정도면 40대, 얼굴이 아예 보이지 않는다면 50대라는 것.
‘신체나이 테스트’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신체나이 테스트 회사 사람들과 함께 해봤는데 재밌다”, “저 실제 나이는 28살인데 왜 40대가 나오는 거죠?”, “유연성을 길러야겠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한 네티즌은 “회사 사람들과 함께 해보니 정확하진 않았지만, 대화로 인해 분위기가 좋아졌다”며 한 번씩 해볼 것을 권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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