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성, 온라인 게임 ‘넥슨’ 모델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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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입력 2012년 8월 14일 07시 00분


영국 프리미어 리그 스타 박지성이 온라인 게임의 모델이 된다.

넥슨은 서비스 예정인 온라인 축구 게임 ‘피파 온라인3’의 홍보 모델로 잉글리시 프리미어리그(EPL) 퀸즈 파크 레인저스 FC(QPR) 소속 박지성 선수를 발탁했다고 밝혔다.

공식 티저 사이트(fifaonline3.nexon.com)를 통해 공개된 홍보 영상에는 ‘Captain is coming’이라는 슬로건과 함께 강렬한 눈빛의 박지성 선수가 질주하는 장면이 담겨있다. 넥슨은 앞으로 박지성 선수의 다양한 모습과 게임에 대한 새로운 정보를 순차적으로 공개할 계획이다.

서민 넥슨 대표는 “지치지 않는 에너지 그 자체가 곧 박지성 선수라고 생각한다. 그의 뜨거운 정신을 닮은 가슴 뛰는 게임을 선보이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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