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더워도 너무 덥다… 40도 넘은 찜통도시 어디?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2-07-31 17:01
2012년 7월 31일 17시 01분
입력
2012-07-31 15:43
2012년 7월 31일 15시 4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폭염 기승 경산 낮 최고 기온 40.6도 기록
7월의 마지막 날인 31일 경북 경산 하양읍의 낮최고기온이 40.6도를 기록했다.
대구는 37.2도까지 올라 올들어 대구에서 가장 높은 기록을 보였다.
하양읍의 자동기상관측장비(AWS)가 측정한 낮 최고기온 공식기록으로 인정되지만 2006년 설치돼 '기상 관측 이래 최고기록' 등으로는 인정되지 않는다.
기상청은 "2006년 7월부터 전국 관측 표준화 사업으로 자동기상관측장비를 설치했다"며 "장비가 측정한 기온이 지엽적인 차이로 대표성이 없을 뿐 공식 기록으로 인정한다"고 설명했다.
하양읍의 한 시민은 "더위는 익숙해져 걱정하지 않는다"면서도 "계속되는 폭염보도로 이 지역 집값이 하락할까 걱정"이라고 말했다.
대구와 마찬가지로 폭염특보가 발효 중인 경북 영천은 이날 36.9도, 경주 36.5도, 안동 36.1도, 구미 35.9도를 나타냈다.
이날 대구의 최저 기온은 28.8도, 포항 28.6도, 안동 25.8도로 여전히 열대야 현상을 보였다.
연일 계속되는 더위에 오전 11시부터 오후 3시까지 거리를 지나는 사람의 수가 눈에 띄게 줄었다.
건물과 멀더라도 햇빛이 들지 않는 곳에 주차하거나 차 앞유리에 차양막을 설치한 모습도 쉽게 발견됐다.
누리꾼들은 '대구 더위의 위엄', '흔한 대구 더위' 등과 같은 게시물을 올리며 대구가 극서지임을 확인했다.
이날 순간 최대 수요 전력은 774만3000kW를 보였다.
대구기상대는 "9호 태풍 사올라와 10호 태풍 담레이의 영향으로 다음달 2일부터 대구와 경북에 구름이 끼겠지만 여전히 덥고 습하겠다"며 "기온은 평소보다 2~3도 떨어진 33도 정도가 되겠다"고 내다봤다.
<동아닷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6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오늘의 운세/2월 23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2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3
동물실험서 ‘만능 백신’ 성공… 코에 뿌리면 코로나-독감 예방
4
역대급 무관심… ‘국뽕’도 ‘환호’도 사그라진 올림픽[이원홍의 스포트라이트]
5
뇌진탕 6세 아이 태운 차 마라톤 통제에 막혀…경찰 도움으로 병원에
6
태진아 “전한길 콘서트 출연 사실무근…명예훼손 고발할 것”
7
김민석 “黨, 대통령과 차별화해선 성공 불가능”
8
‘재명이네 마을’ 정청래·이성윤 강퇴 처리…“분란행위 용납못해”
9
손흥민, 메시와 첫 맞대결서 판정승…7만명 관중 기립박수
10
[오늘의 운세/2월 23일]
1
“장동혁 사퇴” “분열 행위”…‘尹 절연’ 거부에 원외당협 정면 충돌
2
韓 ‘프리덤 실드’ 축소 제안에 美 난색…DMZ 이어 한미동맹 갈등 노출
3
李 “다주택자 압박하면 전월세 불안? 기적의 논리”
4
야상 입은 이정현, ‘계엄 연상’ 지적에 “뻥도 그정도면 병”
5
[천광암 칼럼]장동혁은 대체 왜 이럴까
6
러시아 “韓, ‘우크라 무기 지원’ 동참하면 보복하겠다”
7
다리 멀쩡한데 “택시비 아끼려” 119 불러… 응급환자는 14%뿐
8
[사설]범보수마저 경악하게 한 張… ‘尹 절연’ 아닌 ‘당 절단’ 노리나
9
급매 나오는 강남, 현금부자 ‘줍줍’…대출 막힌 강북은 버티기
10
조승래 “8곳 단체장 ‘무능한 尹키즈’…6·3 선거서 퇴출할 것”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3500억달러 美투자 유지” 신중대응… 주말 당정청 총출동 논의
비거주 다주택 대출 조인다… LTV 낮추고 만기연장 제한할 듯
與, 위헌 논란 ‘사법 3법’… “내달 3일까지 모두 처리”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