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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직원 유형 1위’ 남성은 센스와 재치, 여성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7-25 10:18
2012년 7월 25일 10시 18분
입력
2012-07-25 10:15
2012년 7월 25일 10시 1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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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MBC ‘무한도전’ 홈페이지
‘인기 직원 유형 1위’
직장 내에선 어떤 유형의 사람이 인기가 많을까? 설문조사 결과 센스 있고 재치 있는 사람이 가장 인기가 많은 것으로 나타났다.
지난 24일 취업포털사이트 잡코리아는 20~30대 남녀 직장인 1025명을 대상으로 ‘직장 내 인기직원 유형’에 대해 설문 조사한 결과를 발표했다.
조사 결과 여성 직장인들은 직장 내 인기 있는 남자 직원 유형 중 1위를 ‘센스 있고 재치 있는 스타일’(53.6%)로 꼽았다.
이어 ‘풍부한 유머감각의 분위기 메이커 스타일’이 40.0%로 2위를 차지했고, ‘업무 능력이 뛰어난 일 잘하는 스타일’은 30.3%로 나타났다.
남성 직장인들이 꼽은 인기 있는 여자 직원으로는 ‘센스 있고 애교 많은 스타일’이 응답률 56.8%로 가장 높았다.
이어 ‘활발하고 명랑한 스타일’ 44.6%, ‘예쁘고 호감 가는 외모의 여직원’ 36.9%. ‘예의 바르고 매너 있는 스타일’ 36.1% 등의 순이었다.
‘인기 직원 유형 1위’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인기를 얻으려면 센스와 재치를 키워야겠군”, “역시 여성은 애교가 중요하네요”, “역시 여자는 예쁘고 애교가 많아야 하는구나”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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