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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LGU+, 부서 간 소통 활성화 ‘비빔밥 워크샵’
스포츠동아
입력
2012-05-02 07:00
2012년 5월 2일 0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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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가 부서 간 업무 이해도 증진을 위해 마련한 ‘U+비빔밥’ 워크샵이 조직 내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U+비빔밥’은 업무상 협업이 필요하지만 커뮤니케이션에 어려움을 겪는 부서들이 함께 참여하는 크로스 워크샵이다. 3월 말부터 지금까지 56개 부서의 신청을 받아 26회를 진행했다. 올 상반기 중 약 200팀을 대상으로 100회 이상 진행할 예정이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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