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너무 높이 뛰었나 봐, ‘합성이다 vs 합성이라고 하기엔 정교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13 15:52
2012년 3월 13일 15시 52분
입력
2012-03-13 15:36
2012년 3월 13일 15시 3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너무 높이 뛰었나 봐’(출처=커뮤니티 게시판)
‘너무 높이 뛰었나 봐!’
‘얌전한 고양이는 부뚜막에 올라가고 얌전한 송아지는 지붕 위에 올라간다?’
지붕 위에 올라가 앉아있는 송아지의 사진 한 장이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엄마 나 너무 높이 뛰었나 봐’라는 제목으로 커뮤니티 게시판과 블로그 등에 올라온 이 사진 속에는 송아지 한 마리가 지붕 위에 올라가 앞다리를 가지런히 모으고 얌전하게 앉아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송아지의 태연해 보이는 표정과 자세가 웃음을 주는 동시에 궁금증을 자극시키고 있다.
네티즌들은 이 모습이 현실에서는 불가능해 보이고 사진에 다소 어색함이 있어 “합성이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송아지의 모습이 너무 귀엽다. 너무 높이 뛰었나 봐!”, “합성인 것 같은데 왜 한 거지? 의도가 궁금하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반면 일부 네티즌들은 “송아지와 지붕 사이에 생긴 정교한 그림자는 설명하기 어렵다”며 합성이 아니라는 주장을 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0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스라엘, 이란 석유시설 첫 공습…불타는 테헤란(영상)
2
韓야구, 대만에도 졌다…‘피홈런’ 최다팀 불명예까지
3
삼성전자 노조 “파업 불참시 해고 우선 순위” 논란…메모리 생산 차질 우려
4
美-이란 전쟁에 증시 널뛰자 ‘빚투’…마통 사흘만에 1.3조 불어
5
세번째 ‘음주물의’ 이재룡…아내 유호정 과거 발언 재조명
6
[단독]“가다 서다 반복”…용산서 벤틀리 30대男 약물운전 혐의 체포
7
국힘 주진우 부산시장 출마 선언 “부산 다시 강하게 만들어야”
8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9
다리 잃을 뻔한 린지 본 “하루하루 버텨”…근황 공개(영상)
10
한국 성인 4명 중 1명만 한다…오래 살려면 ‘이 운동’부터[노화설계]
1
한동훈 “尹이 계속 했어도 코스피 6000 갔다…반도체 호황 덕”
2
李 “대통령·집권세력 됐다고 마음대로 해선 안 돼…권한만큼 책임 커”
3
美외교지 “李 인기 비결은 ‘겸손한 섬김’…성과 중시 통치”
4
나경원 “오세훈 시장 평가 안 좋아…남 탓 궁색”
5
한동훈 “尹이어도 코스피 6000 가능” 발언에…與 “윤어게인 본색”
6
한국야구 ‘공일증’에 또 울었다…8일 대만에 지면 진짜 끝
7
“김어준은 ‘반명수괴’”…시민단체, ‘재명이네 마을’서 고발 예고
8
[사설]지지율 연일 바닥, 징계는 법원 퇴짜… 그래도 정신 못 차리나
9
홍준표 “통합 외면 TK, 이제와 읍소…그러니 TK가 그 꼴된 것”
10
정청래 “6·3 지선에 모든 것 건다…당대표 권한인 전략공천 안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환율 하루 13.2원씩 ‘널뛰기’…코로나19 이후 변동폭 최대
인도네시아, 16세 미만 SNS 계정 차단…“음란물 등 위험에 직면”
“두쫀쿠 먹다가 치아 깨져”…소비자원, 안전주의보 발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