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옵티머스 LTE’ 개통 40일만에 15만대 돌파

스포츠동아 입력 2011-11-16 07:00수정 2011-11-16 07: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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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전자는 4세대(4G) 이동통신 롱텀에볼루션(LTE) 스마트폰 옵티머스 LTE를 SK텔레콤과 LG유플러스에 공급한 지 40여일 만인 13일에 개통 15만대를 돌파했다고 밝혔다.

11일에는 하루 개통량 1만대를 기록했다. 13일 만에 15만대 판매는 LG전자의 기존 스마트폰의 판매 속도와 비교해 배 이상 빠른 기록이다. 고화질 IPS 트루HD 디스플레이, 1.5GHz 듀얼코어 프로세서 등 뛰어난 성능이 고객만족도를 높인 것으로 분석된다.

[스포츠동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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