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이유나와 나카다 아유

동아일보 입력 2010-09-26 16:17수정 2010-09-26 2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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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축구연맹(FIFA)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태극소녀'들이 첫 우승을 차지한 가운데 누리꾼들이 한국과 일본 선수들의 미모에 대해 평가하고 있어 화제다.

26일 트리니다드 토바고에서 열린 17세 이하 여자 월드컵에서 한국은 일본과의 승부차기 끝에 우승을 차지했다. 짜릿한 승리의 기쁨은 양국 선수들 간의 미모대결로 확대됐다.

비교 대상이 된 선수는 한국의 이유나(강일여고)와 일본의 나카다 아유(도키와기 학원고)가 그 주인공이다.

이날 경기에서 후반 교체멤버로 출전해한 나카다 아유는 흰색 머리띠에 상투머리를 하는 등 개성 있는 외모로 짧은 시간 축구팬들의 주목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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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유나는 부상을 이유로 이날 결승전에는 불참했지만 멕시코와의 조별 예선에서 167cm의 큰 키로 쐐기골을 터뜨리며 강한 인상을 남겼다

특히 이유나는 우승을 차지한 후 시상식 모습에서 환한 모습이 카메라에 포착돼 누리꾼들의 주목을 받았다.

경기를 관전한 축구팬들은 "둘 다 축구선수 같이 않은 외모다" "활짝 웃는 이유나가 너무 귀엽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인터넷 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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