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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 나왔어요]한국인이 사랑한 세계명작의 첫 문장 外
동아일보
입력
2017-07-01 03:00
2017년 7월 1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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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인이 사랑한 세계명작의 첫 문장
(김규회 엮음·끌리는책)
=
헤밍웨이는 ‘노인과 바다’의 첫 문장을 200번 고쳐 썼다고 한다. 세계 명작 300여 편의 첫 문장과 작품 요약을 모았다. 1만4800원.
○ 리테일 마케팅 4.0
(이문철, 양정원 지음·21세기북스)
=
‘리테일(소매)’은 시장을 감지하고 트렌드를 만들어 가는 중요한 지점이다. 리테일 관리와 혁신을 통해 판매를 올릴 수 있는 방법을 제시한다. 1만6000원.
○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
(정인영 지음·교보문고)
=
세계 최초로 교육보험을 창안하고 교보생명과 교보문고, 대산문화재단을 창립한 대산 신용호(1917∼2003)의 일대기를 담았다. 1만3000원.
○ 집
(이강산 지음·사진예술)
=
재개발에 따른 철거를 주제로 15년간 작업한 흑백 다큐 사진집이다. 철거 현장을 통해 인간성 상실의 문제를 사실감 있게 다뤘다. 3만5000원.
○ Ay Up Me Duck
(이강락 지음·좋은땅)
=
제품디자이너 출신 저자가 4년간 영국 유학 경험을 흥미로운 삽화와 함께 소개했다. ‘에이 업 미 덕’으로 읽히는 제목은 “안녕 친구”라는 뜻의 영국 노팅엄 지방 방언이라고. 2만 원.
○ 내 아이의 미래 일자리
(안택호 지음·행복에너지)
=
실제 두 자녀의 미래 직업에 대해 고민하고 경험한 내용을 정리했다.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아 부모가 어떻게 자녀를 교육해야 할지 알려준다. 1만5000원.
○ 정치적 모랄리아1 레비나스
(서규환 지음·다인아트)
=
철학자 레비나스(1906∼1995)의 윤리학을 분석한 책이다. 저자는 자율성의 정치철학을 주장하며 레비나스의 연구를 비판적으로 고찰한다. 1만7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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낙엽이 지기 전에 外
한국인이 사랑한 세계명작의 첫 문장 外
나는 네가 듣고 싶은 말을 하기로 했다 外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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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이 사랑한 세계명작의 첫 문장
#리테일 마케팅 4.0
#길이 없으면 길을 만들며 간다
#집
#ay up me duck
#내 아이의 미래 일자리
#정치적 모랄리아1 레비나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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