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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육상/승자와 패자의 말 말 말]“은메달만 2개 들고 집에 가기 싫었다”
동아일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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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09-05 04:22
2011년 9월 5일 04시 22분
입력
2011-09-05 03:00
2011년 9월 5일 03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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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메이카 베로니카 캠벨브라운
여자 200m 금메달 따고 난뒤
■ 아벨 키루이 (케냐·남자 마라톤 금)
“달리기는 다리가 아니라 정신으로 하는 것이다”
(4일 우승한 뒤)
■ 드와이트 필립스 (미국·남자 멀리뛰기 금)
“속도나 힘은 잴 수 있지만 투지는 잴 수 없다”
(2일 우승한 소감을 묻자)
■ 퍼디타 펠리시언 (캐나다·여자 100m허들 준결선 탈락)
“파티에 초대받지 못한 소녀가 된 기분이다”
(3일 결선 진출에 실패하자)
■ 스티븐 후커 (호주·남자 장대높이뛰기 예선 탈락)
“도움닫기 주로에서 길을 잃은 기분이었다”
(지난달 27일 5.50m를 넘는 데 실패한 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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