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스포츠
[FIFA World Cup Brasil]첫 대회 첫 승은 미국… 멕시코는 통산 24패 최다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4-06-14 16:04
2014년 6월 14일 16시 04분
입력
2014-06-14 03:00
2014년 6월 14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월드컵, 잘 모르고 있었던 10가지
바야흐로 ‘입 축구’ 계절이 돌아왔다. 월드컵 시즌에는 치킨뿐만 아니라 축구 상식도 씹고 뜯고 맛보고 즐겨야 제맛이다. 월드컵 역사에 숨어 있는 ‘떡밥’ 10가지를 정리했다.
① 미국은 월드컵 역사상 첫 승의 주인공이다. 미국은 1930년 제1회 우루과이 월드컵 첫 경기에서 벨기에를 3-0으로 꺾었다. 최종 성적은 3위.
② 선수와 감독으로 월드컵을 차지한 건 마리우 자갈루(브라질)와 프란츠 베켄바워(옛 서독) 2명뿐이다. 감독으로 월드컵을 두 번 제패한 건 비토리오 포초(이탈리아)밖에 없다.
③ 현재 월드컵 최다 득점 랭킹은 3위가 없다. 미로슬라프 클로제(독일)가 팀 선배 게르트 뮐러와 함께 14골로 동률 2위이기 때문. 클로제는 6일 아르메니아와 치른 평가전에서 69번째 골을 넣으며 뮐러가 가지고 있던 독일 대표팀 최다골 기록을 깼다.
④ 2010년 남아공 대회 때까지 월드컵 4강에 한 번이라도 오른 나라는 24개국. 이 중 유럽이나 남미 대륙에 속하지 않은 나라는 미국(1930년)과 대한민국(2002년)뿐이다. 본선 진출 경험국은 총 77개국.
⑤ 브라질은 월드컵 정상에 5번 올랐다. 13일 경기에서 크로아티아를 꺾은 건 브라질의 월드컵 68번째 승리. 물론 월드컵 최다승 기록이다.
⑥ 네덜란드는 2010년 대회 때 본선에서 6승을 거두고도 우승하지 못했다. 이렇게 많이 이기고도 챔피언이 되지 못한 건 네덜란드뿐이다.
⑦ 월드컵에서 가장 행운이 필요한 건 멕시코다. 멕시코는 월드컵 최다패(24패) 팀이고, 16강에서 가장 많이 탈락한 팀(12패)이기도 하다. 단 1승도 거두지 못하고 짐을 싼 것도 6회로 제일 많다.
⑧ 2010년 스페인이 우승하며 역대 월드컵 우승국은 8개로 늘었다. 브라질(5회) 이탈리아(4회) 독일(3회) 아르헨티나 우루과이(각 2회) 잉글랜드 프랑스(각 1회)에 스페인도 가세한 것.
⑨ 이번은 대한민국의 9번째 월드컵 본선이다. 한국은 상대 팀 선수에게 해트트릭을 가장 많이 허용(4회)한 나라다. 옛 서독을 포함하면 독일도 4회.
⑩ 전 세계 인구 중 약 10억 명이 흑백TV로 월드컵을 시청한다. 맞대결 팀 유니폼 색깔이 비슷할 때 안방 팀이 흰색 유니폼을 입는 이유다. 올해도 스페인은 네덜란드와의 경기 때만 따로 만든 흰색 유니폼을 입는다.
황규인 기자 kini@donga.com
#월드컵
#역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0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2
보이스피싱에 5000만원 잃은 엄마와 아들, 숨진채 발견
3
임산부석에 신발 벗고 다리 쭉…“더럽다” 참교육한 승객
4
[속보]‘내란 가담’ 박성재, 1심 징역 25년 법정구속…구형보다 높아
5
콘서트장서 포착된 대성-허영지…열애설에 “친한 동료” 부인
6
박지원 “정청래, 죽어도 나올것…송영길은 김민석과 단일화 모색”
7
한밤 골목길에 누워있던 여대생, 택배차에 치여 숨져
8
‘세관 직원 마약 연루’ 주장한 백해룡, 블로그에 수사기록 공개
9
‘참교육’ 현실이었다…고교 1곳서 48명 도박, 판돈 최대 6000만원
10
안영미, 둘째 美원정출산설 일축 “한국서 낳을 것…남편 귀국”
1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2
김민석 “李 뜻 이해하지만…보완수사권 폐지 불가피”
3
정청래, ‘이화영 술파티 위증’에 “참 안타깝고 이상한 판결”
4
李대통령 “정치 목적은 국민 삶 책임지는 것…작은 차이 넘어야”
5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靑, 李지지율 하락에 “겸허히 받아들여…국민 걱정 세심하게 살피겠다”
9
정점식 “지지율 상승, 우리가 잘한거 아냐…쇄신하라는 명령”
10
“5·18은 간첩 폭동” SNS에 허위 글 올린 30대 檢송치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대성 측, 허영지와 열애설 부인…“친한 동료”
‘참교육’ 현실이었다…사이버도박 48명 자진신고한 고등학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