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티 세계유산 ‘시타델 요새’서 최소 30명 압사… 주인 잃은 신발들

  • 동아일보


12일 아이티 북부 노르주 밀로에 위치한 유네스코 지정 세계문화유산인 ‘시타델 요새’ 정문 앞에 사고 희생자들의 신발이 놓여 있다. 전날 이곳에서 열린 연례 기념행사에서 관광객들이 좁은 출입구에서 뒤엉키며 쓰러져 30여 명이 숨졌다.


2008년 3월 27일 관광객들이 시타델 요새를 둘러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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